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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등마을의 유래

선운사 부근에는 도적이 만았는데 검단선사가 도적들을 교화하고 생계수단으로 소금 굽는 법을 전수하여 이러한 제염법으로 생활의 터전을 마련한 주민들이 마을 이름을 검단리라 하였다.
또한 그 후손들이 검단선사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서 매년 봄, 가을이면 소금 두가마씩을 선운사에 바쳤다고 하며 이를 보은염이라 하여 해방 전까지도 일대 염전 사람들은 이를 선운사에 바쳤다고 한다.

선운사와 보은염의 유래

검단마을은 신승, 검단이 처음으로 열정을 설치한 곳으로 지금까지도 성현의 고적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니, 이는 관음원통보살이 오묘한 지리의 말씀을 설하고 성스러운 모습(32응신)을 나두어 널리 중생을 교화했던 거룩한 공덕이므로 마을이름을 검단이라 했으며 옛날에 검단선사가 살면서 도를 닦던 곳이라 기록하고 있다.
<도솔산선운사지>

사등마을의 어제와 오늘

모래가 많아 모랫등, 모릿등이라 불렀던 사등마을은 검당, 죽림, 사등의 세 개의 자연마을로 구성된 바닷가 마을이다.
갯벌과 접한 검당 마을은 선운사를 창건한 백제의 고승 검단선사와 인연이 깊다.
검당마을 주민들은 백제의 고승 검단선사의 지도를 받아 570년대 우리나라 최초로 육염(자염)을 만들었다고 전한다.
특히 사등마을 앞 검단포는 소금무역항으로 개발되어 크게 번창하였다. 무술년(1899)에 큰 해일로 폐허가 되어 지금의 사등마을로 이동하여 마을을 이뤘다. 검단선사는 고창 인근 바닷가 마을 주민들만 아니라 흉악한 도둑과 해적들에게 소금 굽는 방법을 가르쳐 새로운생활을 하도록 했다.

이들은 검단선산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하마다 소금을 구워 선운사 부처님께 ‘보은염’을 공양하기도 했다.

사등마을은 옛날에는 300여 호가 모여 사는 큰 마을로 소금을 구워 생활했지만, 한국전쟁 후 천일염전이 개발되어 육염(자염)이 사라지면서 마을도 쇠락하여 지금은 복분자재배로 생활하고 있다. 고창복분자주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는 지리적표시 3호에 등록되었다. 특히 사등마을은 사라진지 60년 만에 자염을 재현하여 자부심과 명맥을 새롭게 이어나가고 있다.

진채선과 사등마을

진채선과 월산리 단골

  • 진채선의 선조가 검당포로 들어와 단골과 혼인하여 살았다고 전해지는데, 마을에 무업에 종사하던 진씨라는 단골이 월산리 522번지에 살았다고 한다.
  • 검당포에 등장하는 단골 중 '조리네'가 있는데, 그 부모가 일찍 죽고 할머니가 무업에 종사했으며, 522번지에 살다가 631번지로 이사했다고 한다.
  • 진채선의 아버지가 일찍 죽은 후 할머니의 단골판(단골의 관할구역)을 넘겨받은 가능성이 있는 김막례('조리네' 의 할머니로 추정됨)와 후에 단골판을 넘겨받은 김성수 일가가 631번지에 함께 기거한 것으로 되어 있다.

진채선 생가터

  • 위치 및 면적 :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630번지, 208㎡ (사등마을 내 있음)
  • 현재 사등마을 내 군청을 통해 정비된 진채선 생가터가 있으나 실제 진채선의 생가는 왼쪽 옆의 주택 자리였다고 한다.
  • 생가터에 대한 자료나 문헌이 남아있지 않아 생가 복원 자체에는 한계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 방치되어 있는 생가터 주변을 정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 군청소유의 토지로 나무와 잔디, 벤치 등으로 정비되어 있어 소공원화가 되었다.
  • 안내판 외에 진채선에 관한 자료물이나 시설이 없고, 생가터 입구를 인지하기가 어렵다.

주변의 주택건물(실제 생가는 왼쪽의 파란색집 자리였다고 함)
주변의 주택건물(실제 생가는 왼쪽의 파란색집 자리였다고 함)
소공원화된 생가터(진채선 소개 안내판/나무, 잔디, 벤치)
소공원화된 생가터(진채선 소개 안내판/나무, 잔디, 벤치)

진채선 인물안내

  • 진채선[陳彩仙]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명창으로 이후 근대에 수많은 여성명창이 등장하는 전례과 되었던 인물
  • 신재효에게 가르침을 받아서 음률과 가무에 능할 뿐만 아니라 판소리가 뛰어났음
  • 이름 : 진채선[陳彩仙, 1847~?]
  • 출생 : 헌종 13년 고창 심원면 검당포 출생
  • 특징 : 최초의 여류명창
  • 특이사항 : 사등마을 내 진채선의 생가터가 정비되어 있음

진채선 명장 사진
진채선 명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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